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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산책로‘삼한의 초록길’로 부른다
의림지 산책로‘삼한의 초록길’로 부른다
제천시는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청전새터~의림지 간 산책로의 명칭을 ‘삼한의 초록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정책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삼한의 초록길’, ‘솔방죽 생태녹색길’ 및 ‘시민의 푸른길’ 등으로 혼용하여 사용하던 명칭을 ‘삼한의 초록길’로 일원화하여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산책로가 ‘삼한의 초록길’로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삼한시대 의림지 유래와 걸맞은 명칭으로 지역특색을 가장 잘 표현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산책로 명칭과 연계하여 시점부분 ‘시민광장’의 명칭도 재결정하였다. ‘시민광장’이라는 명칭은 ▲화산동 제천체육관 일원 ‘시민광장’, ▲시내 중앙로 ‘시민회관 광장’ 및 ▲청전동 보건소 뒤편 ‘시민공원’ 등 관내 복수의 장소와 명칭의 혼란이 있었다. 위와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광장 명칭도 산책로 명칭과 연계하여 ‘초록길 광장’으로 결정하였다. 시 관계자는 “산책로 및 광장의 명칭이 확정된 만큼 행정업무 뿐만 아니라 시민들께서 혼용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삼한의 초록길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장소로써 의림지와 더불어 도심 관광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삼한의 초록길 및 광장 현장사진>
“얼음축제 보러 왔어요”... 평일    에도 의림지 몰려든 차량들
“얼음축제 보러 왔어요”... 평일 에도 의림지 몰려든 차량들
평일임에도 불구 겨울왕국 제천에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하며 외지인들의 대거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제천 얼음페스티벌이 열리는 의림지 일원 도로가 차들로 몰려 지정체 현상을 빚었다. 이날은 원주 등 인접지역을 비롯하여 수도권 및 군산, 논산 등 전국 각지에서 얼음축제를 즐기러 온 인파로 축제장이 북적였다. 이들은 제천의 겨울날씨를 만끽하며 대형얼음성과 얼음조각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남겼으며, 맨손 공어잡기와 썰매, 사발이 자전거 등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문화의 거리 겨울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마술쇼, 버스킹댄스, 노래방 이벤트는 학생 등 젊은 층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 추이 분석과 관람객들과 대화를 나눠본 결과 주중 외지 관람객이 전체의 70%를 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방문 관람객들이 제천에서 긴 시간을 체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줄 수 있도록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며 의림지가 빠른 속도로 결빙됨에 따라 결빙완료시 관람객들이 즉시 빙판위에서 빙어낚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축제장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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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림지 산책로‘삼한의 초록길’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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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는 시정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청전새터~의림지 간 산책로의 명칭을 ‘삼한의 초록길’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정책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시정조정위원회에서 ‘삼한의 초록길’, ‘솔방죽 생태녹색길’ 및 ‘시민의 푸른길’ 등으로 혼용하여 사용하던 명칭을 ‘삼한의 초록길’로 일원화하여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산책로가 ‘삼한의 초록길’로 많은 시민들에게 알려져 있으며 삼한시대 의림지 유래와 걸맞은 명칭으로 지역특색을 가장 잘 표현한 것에 따른 것이다. 아울러, 위원회는 산책로 명칭과 연계하여 시점부분 ‘시민광장’의 명칭도 재결정하였다. ‘시민광장’이라는 명칭은 ▲화산동 제천체육관 일원 ‘시민광장’, ▲시내 중앙로 ‘시민회관 광장’ 및 ▲청전동 보건소 뒤편 ‘시민공원’ 등 관내 복수의 장소와 명칭의 혼란이 있었다. 위와 같은 문제 해결을 위해 광장 명칭도 산책로 명칭과 연계하여 ‘초록길 광장’으로 결정하였다. 시 관계자는 “산책로 및 광장의 명칭이 확정된 만큼 행정업무 뿐만 아니라 시민들께서 혼용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며, “삼한의 초록길은 많은 시민들이 찾는 장소로써 의림지와 더불어 도심 관광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사진: 삼한의 초록길 및 광장 현장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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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임에도 불구 겨울왕국 제천에 많은 사람들이 발걸음을 하며 외지인들의 대거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제천 얼음페스티벌이 열리는 의림지 일원 도로가 차들로 몰려 지정체 현상을 빚었다. 이날은 원주 등 인접지역을 비롯하여 수도권 및 군산, 논산 등 전국 각지에서 얼음축제를 즐기러 온 인파로 축제장이 북적였다. 이들은 제천의 겨울날씨를 만끽하며 대형얼음성과 얼음조각을 배경으로 추억의 사진을 남겼으며, 맨손 공어잡기와 썰매, 사발이 자전거 등을 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문화의 거리 겨울벚꽃축제 행사장에서 펼쳐지는 마술쇼, 버스킹댄스, 노래방 이벤트는 학생 등 젊은 층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 관계자는 "방문 추이 분석과 관람객들과 대화를 나눠본 결과 주중 외지 관람객이 전체의 70%를 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방문 관람객들이 제천에서 긴 시간을 체류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줄 수 있도록 흥미를 유발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며 의림지가 빠른 속도로 결빙됨에 따라 결빙완료시 관람객들이 즉시 빙판위에서 빙어낚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축제장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