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사랑상품권’ 효율적 운영을 위한 설문조사

8. 2 ~ 8. 13 설문, 추첨을 통해 5천원 페이백(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 지급
기사입력 2021.07.30 09:56 조회수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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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상품권의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분석과 효율적인 운영정책 수립을 위해 충주사랑상품권 이용현황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역내 자금의 역외유출 방지와 지역 소상공인 지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난 2019년 7월 지류형 충주사랑상품권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2030 세대 사용자 확대 및 편의성을 증진하고자 2020년 7월 카드형 상품권을 도입했으며판매량은 지속 증가하는 추세이다.

 

이에 시는 충주사랑상품권 이용자의 의견을 수렴해 더 많은 시민에게 구매 기회를 제공하고 이용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8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온라인과 상품권 전용앱시 홈페이지충주톡 등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설문조사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사용자용(http://naver.me/5wfGPsXG)과 가맹점주용(http://naver.me/xhHGqD9h) 2가지 방식으로 설문을 진행한다.

 

시는 설문조사 참여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2,000명에게 5천 원 페이백(카드형 충주사랑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를 시행해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다.

 

당첨자는 8월 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페이백은 카드형 상품권으로 자동 충전된다.

 

김옥원 경제기업과장은 충주사랑상품권 발행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주고 있는지 이용현황 등을 면밀하게 분석하기 위해 시행하게 됐다, “이번 설문을 토대로 시민과 지역경제에 더 큰 활력이 될 수 있도록 향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충주시는 현재까지 1,900억 원의 상품권을 발행해 올해 6월 말까지 1,600억 원을 판매했으며지난 4월부터는 만 14세 이상에게 매월 100억 원 한도로 할인판매를 시행하고 있다.

[황현조 기자 web@ccn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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