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2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 복구에 ‘총력’

- 산척면 둔대마을 군도 26호선 복구...마을주민과 야영객 고립위기 벗어나 -
기사입력 2020.08.03 09:55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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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과 도로보수팀장 이광재, 850-6240)

충주시가 2일날 내린 집중호우로 토사 유출 등의 피해가 발생하면서 통제됐던 충주 산척 군도 26호선이 복구돼 정상화됐다고 밝혔다.

2일 시에 따르면 도로 침수 및 붕괴위기 등으로 한때 통행이 전면 중단됐던 산척면 둔대마을 군도 25호선이 응급복구되어 12시부터 통행을 재개했다.

이에 폭우로 고립됐던 명서리 5개 마을 (삼탄, 명돌, 도덕, 서대, 방대마을) 등 127가구 236명과 삼탄유원지에 머물던 야영객 30명이 고립에서 벗어났다.

 

 

 

[박기자 기자 reporter_par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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