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원로타리클럽,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방한복 기탁

- 선별진료소 근무자를 위해 100만 원 상당의 방한복 지원 -
기사입력 2021.11.29 08:39 조회수 2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국원로타리클럽(회장 유영록)은 26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따뜻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방한복 20(100만 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지원은 코로나19 검사 특성상 실외에서 추위에 떨며 검체문진 등 연중무휴 선별진료소 운영과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업무수행에 지쳐가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연이은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최전선에서 일하고 있는 선별진료소 근무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유영록 회장은 동절기에도 검사자 간 교차 감염을 막기 위해 건물 내부가 아닌 실외에서 외부온도를 그대로 체감하며 근무 중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충주시 보건소 관계자는추운 날씨 속에서 장기간 코로나19 업무로 지쳐있는 직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며 직원들에게 보내주신 응원에 힘입어 지역 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11129 국원로타리클럽 방한복 기탁1.jpg

[민재홍 기자 web@ccnnews.kr]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URL 복사하기
<저작권자ⓒ충청엔뉴스 & ccnnews.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