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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3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용섬 연계 관광활성화사업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열었다. 시민, 시의원, 관련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용섬 연계 관광활성화사업의 사업방향 및 기본계획에 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공청회는 ▲추진경과 ▲용섬 현황 및 사업계획 설명 ▲전문가 토론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도심속의 용섬을 들어가고 싶은 섬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충주시민의 참여와 소통의 자리가 됐다. 손창남 경제건설국장은 “용섬을 완전히 새롭게 인위적인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환경쪽으로 접근해 최대한 자연그대로 보존하면서 살릴 나무는 살리고 산책로 및 잔디마당 등 개발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검토할것”이라며, “용섬을 조성한 후 향후 관광객 수요가 많아지면 용섬 진출입 시설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공청회를 통해 나온 충주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수립용역 등 사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충주시는 3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용섬 연계 관광활성화사업에 대한 시민 공청회를 열었다.   시민, 시의원, 관련부서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용섬 연계 관광활성화사업의 사업방향 및 기본계획에 관한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공청회는 ▲추진경과 ▲용섬 현황 및 사업계획 설명 ▲전문가 토론 ▲의견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도심속의 용섬을 들어가고 싶은 섬으로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충주시민의 참여와 소통의 자리가 됐다.   손창남 경제건설국장은 “용섬을 완전히 새롭게 인위적인 공원으로 조성하는 것이 아니고 환경쪽으로 접근해 최대한 자연그대로 보존하면서 살릴 나무는 살리고 산책로 및 잔디마당 등 개발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검토할것”이라며, “용섬을 조성한 후 향후 관광객 수요가 많아지면 용섬 진출입 시설도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는 공청회를 통해 나온 충주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기본계획수립용역 등 사업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1. 발생개요 가. 일 시 : 2018. 10. 26. 11:34(접수) 나. 장 소 : 충북 충주시 주덕읍 주덕농공길 **(연면적5,010㎡ 9개동) 다. 대 상 : 그****공장 / 가축사료 및 조제식품 제조업 건물구조(동별) 용 도 소실면적 샌드위치패널 철골조 조립식 건물 1층 1동(자동) 공장 464㎡ 전소 라. 원 인 : 인적부주의(용접부주의) 마. 사고개요 - 공장장 강OO(남47세)에 의하면 미강추출물설비기계3점을 중국에서 분해하여 국내(2018. 8월경)에 들여와 공장내에서 재조립 용접하는 과정중에 있었으며. 당일 화재전 정OO외 4명(기술진 및 용접공)이 용접작업을 하다가 점심 식사하러 간 사이에 발생된 화재로, 용접 불똥이 시설물을 받치고 있던 플라스틱 파레트에 낙하되어 발생된 화재로 추정되며 건물1동 및 기계등이 소실된 화재임. - 직장자위소방대 초기 화재진압 및 선착대 화재 인접 공장동 연소확대저지 ※ 미강(쌀겨)추출물설비기계 – 기름 추출 2. 피해상황 가. 인명피해 : 없음 나. 재산피해 : 4,500만원(부동산 2500만원, 동산 2000만원) ※ 부동산 : 공장 1개동 전소 동 산 : 기계 등 3. 동원상황 가. 인원 : 93명(소방75, 경찰8, 기타10) 나. 장비 : 26대(지휘1,탱크4,펌프7,고가2,화학2,굴절1,구조4,구급1,기타4) - 출동관서: 5개 관서(충주,음성,괴산)/특구대,중구본 4. 조치사항 - 11:34 신고접수, 11:39 현장도착(선착대), 2착대(11:52), - 11:48 대응1단계 발령 - 12:03 소방서장 현장지휘 - 12:06 초진, 12:12 완진 - 12:20 대응1단계 하양 및 해제

충주시는 25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충주 여성친화도시 UCC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 1편을 포함한 수상작 4편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충주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여성친화도시 충주(3M), 우수상은 안심택배부스로 충주하세요!(유차희), 장려상은 충주는 어떤 도시?(건대멋쟁이), 노력상은 충주로 떠나볼까?(강변멋쟁이)가 선정됐다. 공모전은 시가 여성친화정책을 알리고 참신한 영상을 발굴해 홍보에 활용하고자 마련됐고,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았다. 응모작품은 기획의 우수성, 내용의 우수성, 기술의 완성도, 홍보활용성 등 4가지 심사기준을 통해 지난 1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가려냈다.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여성친화도시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충주시 SNS채널(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여성친화도시 공모전 결과 참신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이 살기 좋은 충주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25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충주 여성친화도시 UCC 공모전’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 1편을 포함한 수상작 4편이 선정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충주시장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심사결과 최우수상은 여성친화도시 충주(3M), 우수상은 안심택배부스로 충주하세요!(유차희), 장려상은 충주는 어떤 도시?(건대멋쟁이), 노력상은 충주로 떠나볼까?(강변멋쟁이)가 선정됐다.   공모전은 시가 여성친화정책을 알리고 참신한 영상을 발굴해 홍보에 활용하고자 마련됐고, 지난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작품을 접수받았다.   응모작품은 기획의 우수성, 내용의 우수성, 기술의 완성도, 홍보활용성 등 4가지 심사기준을 통해 지난 17일 여성친화도시 조성협의체위원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가려냈다.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은 여성친화도시 홍보자료로 활용되며, 충주시 SNS채널(페이스북, 블로그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형채 여성정책팀장은 “여성친화도시 공모전 결과 참신하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담긴 작품이 많았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가족이 살기 좋은 충주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동친화도시 충주시는 30일부터 31일까지 충주 문화회관에서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창작뮤지컬‘쿠키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쿠키맨과 꼬마마법사 제시가 위기에 처한 쿠키나라를 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함께 동요 부르기 등의 코너가 마련돼 아이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해 함께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총 6회에 거쳐 공연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보육팀 (043-850-6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는 매년 지역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문화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아동친화도시 충주시는 30일부터 31일까지 충주 문화회관에서 취학 전 아동을 대상으로 창작뮤지컬‘쿠키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쿠키맨과 꼬마마법사 제시가 위기에 처한 쿠키나라를 구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친구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그린 이야기로,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기획됐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신나는 음악과 함께 다함께 동요 부르기 등의 코너가 마련돼 아이들이 무대에 직접 참여해 함께 즐기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총 6회에 거쳐 공연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 여성청소년과 보육팀 (043-850-688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주시는 매년 지역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정서함양을 위해 다양한 주제의 문화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충주시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리는 충주농산물 한마당축제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고 즐거움을 주기 위해 △황금사과를 찾아라 △스탬프투어 광수르를 찾아라 △농산물 속 숨겨진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금사과를 찾아라!’는 충주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에 숨어 있는 금반지를 찾는 이벤트로 300개의 사과박스 중 한 개의 박스에 순금 1돈(3.75g)의 반지가 숨겨져 있다. 시는 27일 2회, 28일 2회 총 4회의 이벤트를 통해 회당 4명씩 16명의 당첨자에게 금반지를 선물하고,이외에도 다양한 충주 농산물을 선물로 제공한다. ‘황금사과를 찾아라’ 이벤트 응모권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스탬프투어 ‘광수르를 찾아라’는 축제 리플릿 스탬프란에 행사장 내 여덟 곳에 숨어있는 스탬프를 찾아 찍어 오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시는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미소진쌀을 증정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부스에서 수령하면 된다. ‘농산물 속 숨겨진 보물찾기’는 현장에서 농산물 구입 시 박스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해 보물을 찾는 이벤트로 당첨 시 ‘심봤다!’ 소리가 절로 나올 수 있도록 했으며, 경품으로 이틀간 수삼세트(20개)를 제공한다. 수삼세트 이외에도 충주사과, 충주밤, 충주고구마 등이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이벤트 행사 외에도 박혜경 미니콘서트, 로드마술쇼 등 공연으로 축제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어린이체험존에서는 매직 & 버블쇼공연과 부모와 함께하는 우리지역 농산물 퀴즈쇼, 어린이 노래자랑(동요 부르기)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각종 무료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축제도 즐기며 황금사과와 농산물 속 보물도 찾는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가 27일과 28일 양일간 충주세계무술공원에서 열리는 충주농산물 한마당축제에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관심을 끌고 있다.   시는 방문객의 발길을 붙잡고 즐거움을 주기 위해 △황금사과를 찾아라 △스탬프투어 광수르를 찾아라 △농산물 속 숨겨진 보물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황금사과를 찾아라!’는 충주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에 숨어 있는 금반지를 찾는 이벤트로 300개의 사과박스 중 한 개의 박스에 순금 1돈(3.75g)의 반지가 숨겨져 있다.   시는 27일 2회, 28일 2회 총 4회의 이벤트를 통해 회당 4명씩 16명의 당첨자에게 금반지를 선물하고, 이외에도 다양한 충주 농산물을 선물로 제공한다.   ‘황금사과를 찾아라’ 이벤트 응모권은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한다.   스탬프투어 ‘광수르를 찾아라’는 축제 리플릿 스탬프란에 행사장 내 여덟 곳에 숨어있는 스탬프를 찾아 찍어 오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   시는 매일 선착순 300명에게 미소진쌀을 증정할 예정이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부스에서 수령하면 된다.   ‘농산물 속 숨겨진 보물찾기’는 현장에서 농산물 구입 시 박스에 표시된 QR코드를 스캔해 보물을 찾는 이벤트로 당첨 시 ‘심봤다!’ 소리가 절로 나올 수 있도록 했으며, 경품으로 이틀간 수삼세트(20개)를 제공한다.   수삼세트 이외에도 충주사과, 충주밤, 충주고구마 등이 경품으로 준비돼 있다.   이벤트 행사 외에도 박혜경 미니콘서트, 로드마술쇼 등 공연으로 축제 방문객들이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다.   어린이체험존에서는 매직 & 버블쇼공연과 부모와 함께하는 우리지역 농산물 퀴즈쇼, 어린이 노래자랑(동요 부르기) 등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각종 무료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가족과 함께 축제장을 찾아 축제도 즐기며 황금사과와 농산물 속 보물도 찾는 행운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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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기계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RV팀(이승리, 문찬학, 강태양, 장원보, 지도교수: 황면중)이 지난 10월 26일(금)에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정밀공학회 제3회 3D프린팅활용 창의경진대회' 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 본 대회는 한국정밀공학회 미래정밀공학자위원회가 주최하고 추계학술대회 중 개최되는 대회로 금년은 ‘3D 프린팅을 활용한 교량 구조 설계 및 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설계 내용을 포함한 아이디어 제안 접수 단계인 예선에 총38팀이 출전하여 그 중 16팀이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하였고, 본선은 설계 아이디어를 3D프린팅을 이용하여 실제 제작 후 교량이 견디는 하중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한국교통대 RV팀은 “트러스와 결합한 더블아치형구조의 개량형 스팬드럴” 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설계 및 제작을 진행하였다. 팀장 이승리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이론적인 내용들을 실제 적용하며 설계와 해석을 진행하였고, 3D 프린팅으로 실제 제작하며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교량이 테스트에서는 큰 하중을 지지했는데, 본선에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쉽지만 전공 지식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좋은 경험을 하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지도교수인 황면중 교수는 “설계한 부분을 실제 제작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이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해결하면서 대회를 진행하였다. 기대만큼의 결과는 아니지만, 학생들이 설계부터 제작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요소를 습득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국립 한국교통대학교 기계공학전공 학생들로 구성된 RV팀(이승리, 문찬학, 강태양, 장원보, 지도교수: 황면중)이 지난 10월 26일(금)에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한국정밀공학회 제3회 3D프린팅활용 창의경진대회' 에서 장려상을 수상하였다.&nbsp; &nbsp; 본 대회는 한국정밀공학회 미래정밀공학자위원회가 주최하고 추계학술대회 중 개최되는 대회로 금년은 ‘3D 프린팅을 활용한 교량 구조 설계 및 제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설계 내용을 포함한 아이디어 제안 접수 단계인 예선에 총38팀이 출전하여 그 중 16팀이 선정되어 본선에 진출하였고, 본선은 설계 아이디어를 3D프린팅을 이용하여 실제 제작 후 교량이 견디는 하중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nbsp; 올해 처음으로 출전한 한국교통대 RV팀은 “트러스와 결합한 더블아치형구조의 개량형 스팬드럴” 이라는 주제로 아이디어 설계 및 제작을 진행하였다. 팀장 이승리 학생은 “수업 시간에 배운 이론적인 내용들을 실제 적용하며 설계와 해석을 진행하였고, 3D 프린팅으로 실제 제작하며 수정하는 과정을 거쳤다. 교량이 테스트에서는 큰 하중을 지지했는데, 본선에서는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아 아쉽지만 전공 지식을 활용하는 과정에서 좋은 경험을 하였다”는 소감을 남겼다. &nbsp; 지도교수인 황면중 교수는 “설계한 부분을 실제 제작하다보면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발생하는데 이를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해결하면서 대회를 진행하였다. 기대만큼의 결과는 아니지만, 학생들이 설계부터 제작까지 이어지는 과정에서 설계 시 고려해야 할 여러 가지 요소를 습득했을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nbsp;&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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