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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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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27일 충주 호암체육관에서 충주시 어린이집 연합회(회장 최재은)주관으로 어린이집 문화·체육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거리두기 해제로3년 만에 개최하는 것으로 국공립어린이집을 포함 민간·가정,직장 등 전 유형의 어린이집 영유아 및 보육 교직원10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어린이집 문화체육행사는 그동안 어린이집 내에서만 생활하던 영유아들에게 체력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어린이집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에어바운스△롤러코스터△무지개펭귄△점보원통놀이△줄다리기 시합 등 아이들 연령에 맞게 구성됐으며 테마별 다양한 체험부스를 설치해 참여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최재은 회장은“이날 행사는 모든 어린이집이 함께 힘을 모아 준비한 행사로 그 의미가 더 크다”며“앞으로도 어린이집 간의 화합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미래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23일 수소버스충전소 준공 및 수소저상버스 개통을 기념해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박해수 충주시의장,시도의원,충주시민 등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기념식 축사,시설관람,수소버스 시승 순으로 진행됐다. 수소버스충전소는 목행동 산69-6번지 일원에 부지면적6,102㎡,총사업비90억원(국비42억,도비7억,시비41억)을 투입해 첫 삽을 뜬 지1년7개월 만에 준공됐다. 충전소에는 압축패키지3set,디스펜서3대를 갖추고 있어1일 기준 수소버스35대 또는 수소승용차286대를 충전할 수 있다. 해당 충전소는 오전8시부터 오후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수소차의 증가 추이에 따라 운영시간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시는 예산41억 원을 투입해 수소저상버스8대를 오는10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수소버스충전소 준공 및 수소저상버스 운행이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수소버스충전소 준공과 함께 친환경 수소저상버스를 시내버스노선에 배치 운행한다”며, “앞으로 수소버스충전소와 수소버스를 확대해‘친환경 그린 충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주시는 23일 수소버스충전소 준공 및 수소저상버스 개통을 기념해 준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길형 시장을 비롯해 이종배 국회의원, 박해수 충주시의장, 시도의원, 충주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로패 전달, 기념식 축사, 시설관람, 수소버스 시승 순으로 진행됐다. 수소버스충전소는 목행동 산69-6번지 일원에 부지면적 6,102㎡, 총사업비 90억원(국비 42억, 도비 7억, 시비 41억)을 투입해 첫 삽을 뜬 지 1년 7개월 만에 준공됐다. 충전소에는 압축패키지 3set, 디스펜서 3대를 갖추고 있어 1일 기준 수소버스 35대 또는 수소승용차 286대를 충전할 수 있다. 해당 충전소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수소차의 증가 추이에 따라 운영시간은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예산 41억 원을 투입해 수소저상버스 8대를 오는 10월부터 운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는 도내 최초로 시행되는 이번 수소버스충전소 준공 및 수소저상버스 운행이 탄소중립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수소버스충전소 준공과 함께 친환경 수소저상버스를 시내버스노선에 배치 운행한다”며, “앞으로 수소버스충전소와 수소버스를 확대해 ‘친환경 그린 충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충주시 치매안심센터(센터장 이승희)는 제15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9.22.(목)청주아트홀)에서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주시는 전국256개 치매안심센터 중 치매우수프로그램 운영 분야로 선정된24곳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코로나19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을 대상으로 한 인지 자극 교재 및 물품 제공 등 비대면 사업을 전개했다. 우수프로그램으로△기억키움학교△웹코트 인지강화교실△헤아림 치매가족프로그램 운영△찾아가는 기억지키미△산림농림 치유프로그램△치매안심마을 운영△비대면 치매예방서비스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충주시 관계자는“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치매관리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지역사회에서 치매극복을 위해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충주시는20일㈜툰즈(대표 심규민)와 함께 책 읽는 글터 더불어 숲에서 나를 찾아가는 마음놀이여행‘안녕!마음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주시‘2022년 아동친화도시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프로그램으로 아동 및 가족 구성원2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놀이 프로그램과7세 아동 및 초등학교1‧2학년을 대상으로 한EQ놀이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 아동들은 심리상담전문가와 학부모 퍼실리테이터의 지도로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살펴보고 이해하는 활동을 체험했다. 또한 다양한EQ놀이를 즐기며 가족 간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심규민 대표는“책이라는 매체를 이용해 아동의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통해 아동 및 가족간의 정신적 교류활동이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프로그램이다”라며“지역사회 아동의 심리적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아동 마음놀이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하게 만들어 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충주시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아동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민‧관이 협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나를 찾아가는 마음놀이여행‘안녕!마음아’는 책 읽는 글터 더불어 숲에서 올해11월까지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어윤종)는 김장용 가을배추 무름병 발생에 대비해 아주심기 후 배춧속이 차기 전 예방 방제를 당부했다. 지난해 중부지방에서는 가을배추 아주심기 후 잦은 비와 높은 기온으로 약11%의 무름병이 발생했다. 세균으로 토양을 통해 전염되는 무름병 병원균은 식물의 겉껍질(표피)를 뚫고 직접 침입하지는 못하지만,주로 관개수,빗물,토양곤충 등을 통해 식물체의 상처부위로 침입한다. 무름병에 감염된 배추는 땅과 닿는 지상부와 지하부의 상처부위에 수침상으로 생긴 반점이 점차 포기전체로 퍼지면서 흐물흐물하게 썩으며,병이 걸린 부위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한다. 무름병은 발병하면 치료가 어렵기 때문에 발생 전 방제가 중요하다. 이미 무름병이 발생했다면 병 증상이 보이는 식물체를 제거하고,등록된 약제를 뿌려 건전한 다른 배추로 전염되는 것을 막아주어야 한다. 특히 수확 후 병든 배추가 재배지에 남아있지 않게 정리해야 병원균 밀도를 낮춰 이듬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9월 고온다습한 기후에 가을배추의 안정적인 수확을 위해 무름병 예방 약제를 살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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