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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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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봉방배수펌프장 등6곳을 대상으로 자가용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종합시운전을 완료했다고11일 밝혔다. 안전진단에는 하수과장을 비롯한 운영요원,한국전력공사충주지사,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전기안전관리자 등 총30여 명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수배전반과 각 배수펌프 동력반 위주로 안전진단을 실시했으며 이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배수펌프,영상감시설비,배수문,제진기 등 각종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재난 상황 중앙제어실에서 원격감시제어 운전과 현장 운전을 함께 실시해 긴급대처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그동안 엄정면에 위치한 목계배수펌프장은 원거리에 위치해 있어 태풍 내습 시 초동대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사업비6,400만 원을 투입해CCTV설치 및 배수문 개‧폐 원격지제어 개선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실시간 현장 밀착 상황관리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2021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대책기간인5.15~10.15까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상시가동 체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기상이변 등으로 최근 예측하지 못한 기상 상황에 따른 재해 발생 빈도수가 늘고 있다”며“선제적 상황대처를 통해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가 다가오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해 봉방배수펌프장 등 6곳을 대상으로 자가용 전기설비 안전진단을 실시한 후 종합시운전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전진단에는 하수과장을 비롯한 운영요원, 한국전력공사충주지사, 한국전기안전공사충주음성지사, 전기안전관리자 등 총 30여 명이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수배전반과 각 배수펌프 동력반 위주로 안전진단을 실시했으며   이어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배수펌프, 영상감시설비, 배수문, 제진기 등 각종 방재시설물 전반에 대해 집중적인 점검을 실시했다.   또한 재난 상황 중앙제어실에서 원격감시제어 운전과 현장 운전을 함께 실시해 긴급대처 능력을 배양했다.   특히, 그동안 엄정면에 위치한 목계배수펌프장은 원거리에 위치해 있어 태풍 내습 시 초동대처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올해 사업비 6,400만 원을 투입해 CCTV 설치 및 배수문 개‧폐 원격지제어 개선공사를 완료함으로써 실시간 현장 밀착 상황관리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2021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대책기간인 5.15~10.15까지 비상 근무조를 편성해 24시간 가동할 수 있는 상시가동 체계를 마련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상이변 등으로 최근 예측하지 못한 기상 상황에 따른 재해 발생 빈도수가 늘고 있다”며 “선제적 상황대처를 통해 시민의 재산과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를 통한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10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과수화상병 통제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문제가 발생한 이후에야 움직이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적극 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주시는 지역 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및 정밀예찰로 지역 내11개소에서 병원균을 조기에 발견하고,지역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신속한 매몰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조 시장은“시민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예방적 차원에서 화상병을 일찍 찾아내 지역 확산을 막아내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이 소상히 알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집중호우,우박,한파 등 불가피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농민들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독려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어“지역발전의 활로를 넓혀갈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에도 시동을 걸어야 할 때”라며“비전2030이 제시하는 미래 방향과 연계해 나갈 가치 있는 사업 발굴과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공직자들의 성실한 노력이 뒷받침된다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정부예산 확보,코로나 백신접종 등 중요한 현안업무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시민들께서 보내주시는 응원의 목소리를 잊지 말고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조길형 충주시장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를 통한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   조 시장은 10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과수화상병 통제를 위한 선제적 대응이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문제가 발생한 이후에야 움직이는 소극적인 자세에서 벗어나,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아가는 적극 행정이 빛을 발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주시는 지역 내 과수농가를 대상으로 한 전수조사 및 정밀예찰로 지역 내 11개소에서 병원균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신속한 매몰 처리를 진행하고 있다.   조 시장은 “시민 여러분께 정확한 정보를 알려드리는 데에도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며 “예방적 차원에서 화상병을 일찍 찾아내 지역 확산을 막아내고 있다는 점을 시민들이 소상히 알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집중호우, 우박, 한파 등 불가피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농민들의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독려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이어 “지역발전의 활로를 넓혀갈 신규사업 발굴 및 예산확보에도 시동을 걸어야 할 때”라며 “비전 2030이 제시하는 미래 방향과 연계해 나갈 가치 있는 사업 발굴과 2022년 정부예산 확보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공직자들의 성실한 노력이 뒷받침된다면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정부예산 확보, 코로나 백신접종 등 중요한 현안업무들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수 있다”며 “시민들께서 보내주시는 응원의 목소리를 잊지 말고 각자 맡은 바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충주시가 선택한tvN드라마‘빈센조’(연출 김희원,극본 박재범,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로고스필름)가 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2일 방송된‘빈센조’ 20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16.6%최고18.4%,전국 기준14.6%최고16.2%의 시청률 기록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1위를 지켰다. 특히, ‘빈센조’의 마지막 한 주에는 충주의 관광지가 매회 등장해 드라마 속 충주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 19회는 탄금호 무지개길 위에서 두 주인공이 차를 마시며 빈센조가 떠나기 전 마지막 인사와 서로에게 약속하는 장면이 등장해,탄금호의 고즈넉한 자연풍광과 어우러진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20회는 충주 관광의 중심인 중앙탑 사적공원이 비춰졌다. 국보 제6호인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과 보름달의 조화로움 속에서 차영이 떠난 빈센조를 그리워하며 추후의 만남을 기약한 것을 회상하는 장면이다. 또한 드라마가20회 방영되는 동안 엔딩 크레딧에 충주시 제작 지원 문구를 삽입해 충주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충주시는2020년 초 종영된‘사랑의 불시착’에 이어‘빈센조’의 흥행 성공으로,한류드라마의 성지라고 불리며 지역 관광 홍보를 톡톡히 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드라마의 배경이 된 탄금호 무지개길과 중앙탑 사적공원은 서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한번에 둘러보기 좋으며,드라마에는 낮을 배경으로 나왔지만 밤 또한 굉장히 매력적인 곳”이라며“앞으로도 충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관광지를 홍보하기 위해 충주시가 선택한 tvN 드라마 ‘빈센조’(연출 김희원, 극본 박재범,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로고스필름)가 마지막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려한 막을 내렸다.   지난 2일 방송된 ‘빈센조’ 20회는 수도권 기준 평균 16.6% 최고 18.4%, 전국 기준 14.6% 최고 16.2%의 시청률 기록으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를 지켰다. 특히, ‘빈센조’의 마지막 한 주에는 충주의 관광지가 매회 등장해 드라마 속 충주를 찾는 재미가 쏠쏠했다.   19회는 탄금호 무지개길 위에서 두 주인공이 차를 마시며 빈센조가 떠나기 전 마지막 인사와 서로에게 약속하는 장면이 등장해, 탄금호의 고즈넉한 자연풍광과 어우러진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   20회는 충주 관광의 중심인 중앙탑 사적공원이 비춰졌다.   국보 제6호인 충주 탑평리 칠층석탑과 보름달의 조화로움 속에서 차영이 떠난 빈센조를 그리워하며 추후의 만남을 기약한 것을 회상하는 장면이다.   또한 드라마가 20회 방영되는 동안 엔딩 크레딧에 충주시 제작 지원 문구를 삽입해 충주를 전국적으로 알렸다.   충주시는 2020년 초 종영된 ‘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빈센조’의 흥행 성공으로, 한류드라마의 성지라고 불리며 지역 관광 홍보를 톡톡히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드라마의 배경이 된 탄금호 무지개길과 중앙탑 사적공원은 서로 인근에 위치해 있어 한번에 둘러보기 좋으며, 드라마에는 낮을 배경으로 나왔지만 밤 또한 굉장히 매력적인 곳”이라며 “앞으로도 충주의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정식)은‘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4월의 주인공으로 시청 청사 방호를 담당하고 있는 이경표 주무관(청원경찰, 36세)을 선정하고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공공기관의 청사 방호 업무는 출입하는 사람들을 응대하고 관리하며,청사의 첫 이미지를 전달하는 만큼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긴장감 속에서도 이 주무관은 청사 관리의 최일선에서 시설보호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문장 역할을 하며,항상 밝은 웃음으로 방문객 및 직원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특히,거동이 불편하거나 연로하신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절하게 안내하고,집회 중 무단으로 청사에 진입하려는 상황을 막아 청사 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청사 방호 업무는 청사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의 방호와 경비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인 만큼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갖고 있어야 할 수 있다”며“앞으로도 청사 방호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최근 악성 민원 증가에 따른 직원들의 신변을 보호하고 각 부서의 긴급 상황 발생 시 해결해 주는 청원경찰 덕분에 안전하게 근무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충주시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정식)은 ‘칭찬하면 행복배달통(通)이 간다’ 4월의 주인공으로 시청 청사 방호를 담당하고 있는 이경표 주무관(청원경찰, 36세)을 선정하고 칭찬배달통을 전달했다   공공기관의 청사 방호 업무는 출입하는 사람들을 응대하고 관리하며, 청사의 첫 이미지를 전달하는 만큼 항상 긴장감을 유지하고 있어야 한다.   이러한 긴장감 속에서도 이 주무관은 청사 관리의 최일선에서 시설보호와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수문장 역할을 하며, 항상 밝은 웃음으로 방문객 및 직원들을 반갑게 맞아주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하거나 연로하신 시민들에게 먼저 다가가 친절하게 안내하고, 집회 중 무단으로 청사에 진입하려는 상황을 막아 청사 내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등의 활약을 펼치며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청사 방호 업무는 청사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의 방호와 경비를 책임지는 막중한 임무인 만큼 투철한 사명감과 직업의식을 갖고 있어야 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청사 방호 업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박정식 노조위원장은 “최근 악성 민원 증가에 따른 직원들의 신변을 보호하고 각 부서의 긴급 상황 발생 시 해결해 주는 청원경찰 덕분에 안전하게 근무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tvN의 토일 드라마‘빈센조’의 두 남녀 주인공인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이 충주 수주팔봉에 다녀갔다. 지난24일 방송된‘빈센조’는 전국기준 평균11.0%,최고1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1위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드라마는 이제 막바지에 향하고 있다. 특히,이번17회 방송된 충주 촬영분은 수주팔봉 출렁다리를 전경으로 죽은 어머니를 향한 빈센조의 슬픔과 애환을 잘 나타냈다. 수주팔봉은 충주시 대소원면 팔봉향산길26일원에 위치하는 자연 관광지로,충주 시내에서 달천을 거슬러 오르다 보면 물줄기가 신비한 세상으로 이끄는 듯 멋진 풍경을 보여주며 마치 대형 스크린 앞에 선 듯 깎아지른 암봉이 그려내는 장관이 압도적이다. 수주팔봉의 웅장한 모습과 달천강의 은빛 물결은 두 주인공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장소임을 입증하듯이 드라마‘빈센조’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촬영지인 수주팔봉에 대한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드라마의 배경이 된 수주팔봉은 언택트 관광 시대에‘차박 캠핑’의 성지로 전국의 많은 캠핑족들이 찾아오는 충주의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에 이어‘빈센조’의 촬영지인 충주의 아름다운 경관에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드라마‘빈센조’는 오는5월2일20회를 끝으로 종영되며,남은2회 동안 충주의 다른 관광지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충주시가 제작 지원한 tvN의 토일 드라마 ‘빈센조’의 두 남녀 주인공인 빈센조(송중기)와 홍차영(전여빈)이 충주 수주팔봉에 다녀갔다.   지난 24일 방송된 ‘빈센조’는 전국기준 평균 11.0%, 최고 12.8%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1위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드라마는 이제 막바지에 향하고 있다.   특히, 이번 17회 방송된 충주 촬영분은 수주팔봉 출렁다리를 전경으로 죽은 어머니를 향한 빈센조의 슬픔과 애환을 잘 나타냈다.   수주팔봉은 충주시 대소원면 팔봉향산길 26 일원에 위치하는 자연 관광지로, 충주 시내에서 달천을 거슬러 오르다 보면 물줄기가 신비한 세상으로 이끄는 듯 멋진 풍경을 보여주며 마치 대형 스크린 앞에 선 듯 깎아지른 암봉이 그려내는 장관이 압도적이다.   수주팔봉의 웅장한 모습과 달천강의 은빛 물결은 두 주인공의 감정을 극대화하는 최적의 장소임을 입증하듯이 드라마 ‘빈센조’의 인기는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이에 따라 촬영지인 수주팔봉에 대한 문의도 많아지고 있다.   시 관계자는 “드라마의 배경이 된 수주팔봉은 언택트 관광 시대에 ‘차박 캠핑’의 성지로 전국의 많은 캠핑족들이 찾아오는 충주의 대표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드라마‘사랑의 불시착’에 이어 ‘빈센조’의 촬영지인 충주의 아름다운 경관에 시청자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드라마‘빈센조’는 오는 5월 2일 20회를 끝으로 종영되며, 남은 2회 동안 충주의 다른 관광지의 모습을 기대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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