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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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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공공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2022년 사업 방향과 역점사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한다. 시는 지난15일 충주시체육회를 시작으로△시설관리공단(공기업)△중원문화재단(출자출연 기관)△대한노인회 충주시노인복지관(민간 위탁사업 분야)△사회복지법인 숭덕원,지역자활센터(민간 위탁사업 분야) )△자원봉사센터,충주YWCA(민간 보조사업 분야)등8개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 생활에 있어 나날이 사업 영역,규모,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공공지원분야의2022년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비해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되어 있는 문화,여가,건강,복지,일자리 등 시민들의 수요와 눈높이에 맞는 사업들을 찾아 활성화해 나가야 한다”며“더 많은 시민이 더 편리하게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공공분야를 담당하는 민간단체들이 시와 긴밀히 협조하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충주시는 공공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주요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2022년 사업 방향과 역점사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진행한다.   시는 지난 15일 충주시체육회를 시작으로 △시설관리공단(공기업) △중원문화재단(출자출연 기관) △대한노인회 충주시노인복지관(민간 위탁사업 분야) △사회복지법인 숭덕원, 지역자활센터(민간 위탁사업 분야) ) △자원봉사센터, 충주YWCA(민간 보조사업 분야) 등 8개 기관‧단체와 간담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시민 생활에 있어 나날이 사업 영역, 규모,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공공지원분야의 2022년 사업 방향을 함께 논의하며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조길형 시장은 “단계적 일상 회복에 대비해 코로나 장기화로 위축되어 있는 문화, 여가, 건강, 복지, 일자리 등 시민들의 수요와 눈높이에 맞는 사업들을 찾아 활성화해 나가야 한다”며 “더 많은 시민이 더 편리하게 더 큰 혜택을 볼 수 있도록 공공분야를 담당하는 민간단체들이 시와 긴밀히 협조하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충주시의 귀농 지원 정책 및 기초 영농기술,다양한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귀농인 정착교육의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기 교육은 코로나19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집합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오는10월18일부터11월1일까지3주간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첫날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충주시 귀농 귀촌 지원 정책 소개△사과,복숭아,딸기,양봉 등 기초 영농 기술교육△귀농·귀촌의 이해△농지법,농기계 활용,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농산물 가공△농촌체험 및 치유농업의 이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우수 귀농 농장 견학 및 충주 주요 관광지를 탐방할 수 있는 현장체험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희망자는 오는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팩스,전자우편으로 보내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50명이며,신청 관련 문의는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043-850-3221)로 하면 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이번 교육을 계기로 귀농·귀촌예정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여 충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돕겠다”며“미래농업의 주역이 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귀농·귀촌 예정자를 대상으로 충주시의 귀농 지원 정책 및 기초 영농기술, 다양한 농업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귀농인 정착교육의 2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2기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집합교육으로 추진될 예정으로 오는 10월 18일부터 11월 1일까지 3주간 60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첫날 참가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충주시 귀농 귀촌 지원 정책 소개 △사과, 복숭아, 딸기, 양봉 등 기초 영농 기술교육 △귀농·귀촌의 이해 △농지법, 농기계 활용, 농산물 유통 및 마케팅 △농산물 가공 △농촌체험 및 치유농업의 이해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   또한, 우수 귀농 농장 견학 및 충주 주요 관광지를 탐방할 수 있는 현장체험 교육도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희망자는 오는 14일까지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해 신청서 및 제출서류를 팩스, 전자우편으로 보내거나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50명이며, 신청 관련 문의는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043-850-3221)로 하면 된다.   농기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귀농·귀촌예정자들이 다양한 정보를 습득하여 충주시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돕겠다”며 “미래농업의 주역이 될 많은 분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충주시 노인전문병원 최성진 행정국장은2020년도에 시행한 치매 환자 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충청북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6일 밝혔다. 충주시 노인전문병원은2019년 국립중앙의료원 승인을 받아 치매 안심 병동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치매 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치매 관련 의료기관으로서의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치매 환자 직접 치료 외에 치료에 도움을 주거나 치료 후 상태악화 방지 등 치매 환자에 대한 전반적 의료관리와 환자 가족에 대한 심리적 지원,치매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수행하며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환자를 배려하는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해 갈 것”이라며“나아가 치매 환자들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동반자로 성장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노인전문병원이 치매안심센터 등 지역 내 타 치매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연속적 맞춤형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시민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는 일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노인전문병원 최성진 행정국장은 2020년도에 시행한 치매 환자 지원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치매 극복의 날’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충청북도지사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충주시 노인전문병원은 2019년 국립중앙의료원 승인을 받아 치매 안심 병동을 운영해 오고 있다.   특히, 치매 환자를 위한 프로그램을 매년 진행하며 지역사회의 치매 관련 의료기관으로서의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치매 환자 직접 치료 외에 치료에 도움을 주거나 치료 후 상태악화 방지 등 치매 환자에 대한 전반적 의료관리와 환자 가족에 대한 심리적 지원, 치매 인식 개선 사업 등을 수행하며 치매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환자를 배려하는 환경 조성에도 앞장서고 있다.   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치매 관련 의료서비스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제공해 갈 것”이라며 “나아가 치매 환자들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동반자로 성장해 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시 관계자는 “노인전문병원이 치매안심센터 등 지역 내 타 치매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한 연속적 맞춤형 치매 인식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시민의 행복과 건강을 지키는 일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코로나19장기화 속에서도 올해 추석맞이 농특산품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고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1일부터22일까지 판매한 농특산물 판매실적은 지난해 대비3배 이상 증가한7억450만9천원을 기록했다. 시는 코로나19확산 여파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등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온라인페스티벌,충주씨샵 온라인몰 운영,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 직거래 판매처를 개척하며 다각적인 유통 전략을 추진했다. 또한,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개설해 지역 농민들에게 새로운 판매경로를,소비자들에게 신뢰감과 경쟁력을 갖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시는△로컬푸드 행복장터1억9,586만9천 원△충주씨샵 판매1억6,550만 원△수도권 농협 하나로 유통 판촉2억9,586만9천 원△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장터1억5,670만 원△직원 농특산품 팔아주기952만 원△쿠팡 라이브커머스 방송6,650만 원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판매 결과를 보였다. 시는 코로나19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판촉 및 로컬푸드 판매 등의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코로나 장기화 상황에서 시장 상황 및 소비 패턴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농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충주씨의 소비자 맞춤형 홍보 등이 획기적인 판매실적에 유효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석미경 농정과장은"현시대 흐름에 맞추어 소비자는 만족하고,생산자인 우리 농민들이 흡족할 수 있는 피부에 와닿는 농가 소득 증대책을 끊임없이 입안하여 선진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도 올해 추석맞이 농특산품 판매실적이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다고 29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판매한 농특산물 판매실적은 지난해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7억450만9천원을 기록했다.   시는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로컬푸드 행복장터 등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이 감소함에 따라 온라인페스티벌, 충주씨샵 온라인몰 운영, 쿠팡 등 다양한 온라인 직거래 판매처를 개척하며 다각적인 유통 전략을 추진했다.   또한, 드라이브 스루 방식의 농산물 직거래 판매장을 개설해 지역 농민들에게 새로운 판매경로를, 소비자들에게 신뢰감과 경쟁력을 갖춘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했다.   이런 노력에 힘입어 시는 △로컬푸드 행복장터 1억9,586만9천 원 △충주씨샵 판매 1억6,550만 원 △수도권 농협 하나로 유통 판촉 2억9,586만9천 원 △드라이브 스루 직거래 장터 1억5,670만 원 △직원 농특산품 팔아주기 952만 원 △쿠팡 라이브커머스 방송 6,650만 원 등 모든 분야에서 높은 판매 결과를 보였다.   시는 코로나19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라인 판촉 및 로컬푸드 판매 등의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코로나 장기화 상황에서 시장 상황 및 소비 패턴 등의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농업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한 지역 농특산물 통합브랜드인 충주씨의 소비자 맞춤형 홍보 등이 획기적인 판매실적에 유효한 효과를 낸 것으로 분석됐다.   석미경 농정과장은 "현시대 흐름에 맞추어 소비자는 만족하고, 생산자인 우리 농민들이 흡족할 수 있는 피부에 와닿는 농가 소득 증대책을 끊임없이 입안하여 선진 농업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충주씨샵의 기세가 놀랍다. 시는27일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전문쇼핑몰‘충주씨 샵’(chungjuc.com)이 오픈1년 만에 약21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목표 매출액은20억 원을 상회하는 결과다. 지난해9월 문을 연 충주씨샵은2020년8억3,5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한 데에 이어2021년9월 현재까지 약13억3,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해 총21억6천500만 원이라는 획기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가입 회원수도 지난해5,150명에서2만300명으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지자체 대표 쇼핑몰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는 모양새다. 시는 소비자에게 다각적으로 다가가는 시대 맞춤형 판매 전략을 목표로△위클리 주간 행사△제철 과일 할인 판촉 행사△이색 이벤트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한,급변하는 소비트랜드에 맞춰 상품의 질 향상 및 입점 농가 확대를 통해 소비자 구매폭을 넓히는 데에도 주력한 점이 비약적인 매출액 증가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외부몰 확대 운영 등 유통 경로를 더욱 확대해 직거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농민들에게는 더 많은 이익이,소비자에게는 더 만족스러운 가격과 품질의 충주농산물을 제공하는 충주씨샵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 농특산물을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충주씨샵의 기세가 놀랍다.   시는 27일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전문쇼핑몰 ‘충주씨 샵’(chungjuc.com)이 오픈 1년 만에 약 21억 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목표 매출액은 20억 원을 상회하는 결과다.   지난해 9월 문을 연 충주씨샵은 2020년 8억3,5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한 데에 이어 2021년 9월 현재까지 약 13억3,000만 원의 매출을 달성해 총 21억6천500만 원이라는 획기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가입 회원수도 지난해 5,150명에서 2만300명으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지자체 대표 쇼핑몰로서 안정적으로 정착해 가는 모양새다.   시는 소비자에게 다각적으로 다가가는 시대 맞춤형 판매 전략을 목표로 △위클리 주간 행사 △제철 과일 할인 판촉 행사 △이색 이벤트 등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왔다.   또한, 급변하는 소비트랜드에 맞춰 상품의 질 향상 및 입점 농가 확대를 통해 소비자 구매폭을 넓히는 데에도 주력한 점이 비약적인 매출액 증가의 원동력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외부몰 확대 운영 등 유통 경로를 더욱 확대해 직거래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도 세우고 있다”며 “농민들에게는 더 많은 이익이, 소비자에게는 더 만족스러운 가격과 품질의 충주농산물을 제공하는 충주씨샵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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