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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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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다아울렛 충주점(점장 황정주)는6일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와 여성용품 등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패션 유통업계가 대책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모다아울렛 또한 취약 계층과 소외 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 모다아울렛 충주점은‘함께 이겨냅시다’캠페인 일환으로 마스크1만 개와 여성용품2만 개 등5천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모다아울렛이 제공한 기부품은 휴안청 국산 마스크와 잇츠마인 국산 생리대로,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취약 계층에 제공할 예정이다. 모다아울렛 황정주 점장은“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싶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이날 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10월에 오픈한 모다아울렛 충주점은 지하1층,지상4층, 1만8000㎡규모의 복합쇼핑몰로,영화관5개관과 의류·잡화 등89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모다아울렛 충주점(점장 황정주)는 6일 시청을 방문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마스크와 여성용품 등을 기부했다   이날 기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되면서 패션 유통업계가 대책 마련을 위해 발 벗고 나선 가운데 모다아울렛 또한 취약 계층과 소외 계층을 위해 물품을 기부하게 됐다.   모다아울렛 충주점은 ‘함께 이겨냅시다’ 캠페인 일환으로 마스크 1만 개와 여성용품 2만 개 등 5천2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모다아울렛이 제공한 기부품은 휴안청 국산 마스크와 잇츠마인 국산 생리대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층 가정과 취약 계층에 제공할 예정이다. 모다아울렛 황정주 점장은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일에 동참하고 싶어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날 기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10월에 오픈한 모다아울렛 충주점은 지하 1층, 지상 4층, 1만8000㎡ 규모의 복합쇼핑몰로, 영화관 5개관과 의류·잡화 등 89개 점포가 입점해 있다.  

충주시는 대표적인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철거 처리사업으로1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는 지정폐기물로 분류돼 전문처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폐기물 처리 지연과 함께 불법 투기의 우려도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위해 요소를 줄이기 위해 지난2011년부터 단계별 석면 함유 슬레이트 철거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원 범위는 주택 슬레이트 외에 부속 건물,창고,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건물까지 확대했으며,취약계층은 지붕개량 비용까지 지원한다. 이번에 시에서 지원하는 대상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283동,취약계층 지붕개량30동,소규모 축사와 창고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원44동으로 총357동이며,슬레이트 면적에 따라 최대427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2월14일까지 지원신청서와 현장 사진,기타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는 대표적인 발암물질로 알려진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철거 처리사업으로 11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30일 시에 따르면 1급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는 지정폐기물로 분류돼 전문처리에 대한 경제적 부담으로 폐기물 처리 지연과 함께 불법 투기의 우려도 있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건강 위해 요소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1년부터 단계별 석면 함유 슬레이트 철거사업을 추진해 왔다.   지원 범위는 주택 슬레이트 외에 부속 건물, 창고, 축사 등 비주택 슬레이트 건물까지 확대했으며, 취약계층은 지붕개량 비용까지 지원한다.   이번에 시에서 지원하는 대상은 주택 슬레이트 처리지원 283동, 취약계층 지붕개량 30동, 소규모 축사와 창고 등 비주택 슬레이트 지원 44동으로 총 357동이며, 슬레이트 면적에 따라 최대 427만 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희망자는 오는 2월 14일까지 지원신청서와 현장 사진, 기타 소유권을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충주시가29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조길형 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현재 국내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4번째로 발생하고,보건복지부에서 감염병 위기단계를‘주의’에서‘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시민불안감 해소와 확고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회의에는시청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보건과장으로부터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지역 내 현황 설명,선제적 대응을 위한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시는 그간 대응조치로 선별진료소 설치・운영2개소(충주의료원,건국대학교충주병원),역학조사반2개반23명을구성,설 연휴 비상방역근무 등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방역대책반9개반41명을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다중집합장소인 충주역,터미널,대형마트,도서관,박물관,복합복지관 등에 손소독제200개및 마스크800개를배부하고 충주톡,시홈페이지,블로그,버스정보단말기(BIT),시청 및 읍면동 전광판을 이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책을 안내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중국 우한시 입국자 대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전수감시,사례 발생 시 감시 및 격리 관리인력 확보 등 자원을 총동원해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하고“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예방 행동 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사진, 1.29(수) 8층 재난상황실) 충주시가 29일 시청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방안을 협의했다.   조길형 시장이 주재한 이날 회의는 현재 국내에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환자가 4번째로 발생하고, 보건복지부에서 감염병 위기단계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시민불안감 해소와 확고한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이뤄졌다.   회의에는 시청 관련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보건과장으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발생 현황, 지역 내 현황 설명, 선제적 대응을 위한 추진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논의로 진행됐다.   시는 그간 대응조치로 선별진료소 설치・운영 2개소(충주의료원, 건국대학교충주병원), 역학조사반 2개반 23명을 구성, 설 연휴 비상방역근무 등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방역대책반 9개반 41명을 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또한 다중집합장소인 충주역, 터미널, 대형마트, 도서관, 박물관, 복합복지관 등에 손소독제 200개 및 마스크 800개를 배부하고 충주톡, 시홈페이지, 블로그, 버스정보단말기(BIT), 시청 및 읍면동 전광판을 이용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책을 안내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보건소 선별진료소 설치, 중국 우한시 입국자 대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전수감시, 사례 발생 시 감시 및 격리 관리인력 확보 등 자원을 총동원해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하고 “시민들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예방 행동 수칙 홍보에도 적극 나설 것”을 당부했다. (사진, 1.29(수) 8층 재난상황실)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은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연금관리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박성업)과 충주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한교)의 지원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250여 명을 초청하여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본관(연수동)과 분관(문화동 건강복지타운)에서 진행됐다. 이날 본관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와 국민연금관리공단 충주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에게 떡국 급식봉사와 함께 명절 선물을 준비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이광훈 관장은“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지원해 주신 국민연금관리공단 충주지사와 충주농협협동조합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연수동 본관 이외에 문화동 건강복지타운 내에 분관을 설치‧운영 중에 있으며 여가프로그램,지역 조직화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인근 주민과 저소득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광훈)은 23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설맞이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민연금관리공단 충주지사(지사장 박성업)과 충주농업협동조합(조합장 최한교)의 지원으로 복지관을 이용하는 노인 250여 명을 초청하여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본관(연수동)과 분관(문화동 건강복지타운)에서 진행됐다.   이날 본관 행사에서는 자원봉사자와 국민연금관리공단 충주지사 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생활이 어려운 홀몸노인에게 떡국 급식봉사와 함께 명절 선물을 준비하여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 이광훈 관장은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을 지원해 주신 국민연금관리공단 충주지사와 충주농협협동조합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연수동 본관 이외에 문화동 건강복지타운 내에 분관을 설치 ‧ 운영 중에 있으며 여가프로그램, 지역 조직화 사업 등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인근 주민과 저소득 주민에게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진)

충주시는17일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관제요원 등 실무자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안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주시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내 설치된816개소의CCTV 1,500여 대를 관제요원20명이4교대로 연중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충주경찰서와 협력해 경찰관이 센터에 상주 근무하여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CCTV개인영상정보 보호 다짐과 보안 강화교육 후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방법 논의,애로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통합관제로 어린이 안전 및 각종 범죄 예방효과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CCTV설치를 확대하겠다”며“관제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충주시 통합관제센터는 범죄 발생건수가2018년30건에서2019년20건으로 감소하며 충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충주시는 17일 충주시 통합관제센터 회의실에서 관제요원 등 실무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안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충주시 통합관제센터는 지역 내 설치된 816개소의 CCTV 1,500여 대를 관제요원 20명이 4교대로 연중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충주경찰서와 협력해 경찰관이 센터에 상주 근무하여 사건 발생 시 신속한 대처와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날 교육은 CCTV 개인영상정보 보호 다짐과 보안 강화교육 후 각종 범죄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방법 논의, 애로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가졌다.   심철현 정보통신과장은 “통합관제로 어린이 안전 및 각종 범죄 예방효과가 높은 만큼 앞으로도 CCTV 설치를 확대하겠다”며 “관제를 강화해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 통합관제센터는 범죄 발생건수가 2018년 30건에서 2019년 20건으로 감소하며 충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파수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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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 쾌적한 낚시터 환경을 조성하고 하천·저수지 수질오염을 예방을 위해 낚시터 환경개선에 나섰다. 시는 비관리 낚시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해 수질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17일부터20일간‘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은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비낚시 관리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함으로써 환경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지는 충주호,탄금호,남한강,달천,요도천 등 댐 및 하천 구역과 저수지,소류지,유원지 등 비관리낚시터 구역을 포함한 총 수면적152ha에 해당한다. 시는 각 지역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과 협력하여29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하반기에도 사업을 진행해 빈틈없는 수질 관리 체계의 기반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또한,오염물질 수거 활동 중에는 낚시터를 이용하는 낚시인들을 상대로‘건전한 낚시문화 캠페인’도 진행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낚시문화 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지속적인 낚시터 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깨끗한 낚시환경 조성은 물론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며“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충주의 훌륭한 수자원을 보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nbsp; 충주시가 쾌적한 낚시터 환경을 조성하고 하천·저수지 수질오염을 예방을 위해 낚시터 환경개선에 나섰다. &nbsp; 시는 비관리 낚시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해 수질환경과 생태계를 보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지난&nbsp;17일부터&nbsp;20일간&nbsp;‘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nbsp; 낚시터 환경개선 사업은&nbsp;2천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비낚시 관리터의 오염물질을 수거함으로써 환경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nbsp; 사업 대상지는 충주호,&nbsp;탄금호,&nbsp;남한강,&nbsp;달천,&nbsp;요도천 등 댐 및 하천 구역과 저수지,&nbsp;소류지,&nbsp;유원지 등 비관리낚시터 구역을 포함한 총 수면적&nbsp;152ha에 해당한다. 시는 각 지역 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과 협력하여&nbsp;290여 명의 인원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nbsp;하반기에도 사업을 진행해 빈틈없는 수질 관리 체계의 기반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nbsp; 또한,&nbsp;오염물질 수거 활동 중에는 낚시터를 이용하는 낚시인들을 상대로&nbsp;‘건전한 낚시문화 캠페인’도 진행해 시민의식을 함양하고 올바른 낚시문화 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nbsp;“지속적인 낚시터 환경개선사업 추진으로 깨끗한 낚시환경 조성은 물론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건전한 낚시문화를 정착시키는데 기여할 것”이라며&nbsp;“시민 여러분들께서도 우리 충주의 훌륭한 수자원을 보전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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