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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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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지난해 평생학습 주요 사업과 성과를 수록한‘2020.충주시 평생학습 추진성과집’과 올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2021.충주시 평생학습 안내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성과집은63쪽 분량으로∆충주시 평생학습도시 현황∆평생학습도시 선진화 및 특성화∆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활성화 구축∆평생학습도시 진흥 사업 등의 주제로,지난해 추진한 사업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충주시의 지난해 평생학습 추진 성과인 사회공헌형 융합·창조동아리 육성,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 운영,성인문해학교 운영,온라인 평생학습 박람회,그리고 각종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 문화조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충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생소한 시민들에게 올해의 각종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33쪽 분량의 안내집도 발간했다. 시는 성과집 및 안내집을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읍면동,각 시군 평생학습관 등에 배부해 충주시 평생교육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이번 성과집과 안내집을 통해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평생학습이 홍보되어 더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지난해 평생학습 주요 사업과 성과를 수록한 ‘2020. 충주시 평생학습 추진성과집’과 올해의 평생학습 프로그램 안내를 위한 ‘2021. 충주시 평생학습 안내집’을 발간했다.   이번에 발간된 성과집은 63쪽 분량으로 ∆충주시 평생학습도시 현황 ∆평생학습도시 선진화 및 특성화 ∆평생학습도시 네트워크 활성화 구축 ∆평생학습도시 진흥 사업 등의 주제로, 지난해 추진한 사업들을 알차게 담고 있다.   충주시의 지난해 평생학습 추진 성과인 사회공헌형 융합·창조동아리 육성, 디지털&미디어 시민학교 운영, 성인문해학교 운영, 온라인 평생학습 박람회, 그리고 각종 특별프로그램 운영 등 평생학습 문화조성을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한, 충주시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대해 생소한 시민들에게 올해의 각종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안내하기 위해 33쪽 분량의 안내집도 발간했다.   시는 성과집 및 안내집을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 읍면동, 각 시군 평생학습관 등에 배부해 충주시 평생교육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이은섭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성과집과 안내집을 통해 충주시에서 추진하는 평생학습이 홍보되어 더 많은 시민이 평생학습에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충주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8억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2월 지역 내 경로당547곳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 신청을 접수한 결과70개 경로당에서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기능보강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검토해 최종59곳의 경로당을 선정했다. 시는 올해 신축할 경로당으로 지은 지40년이 경과한 수안보 상촌경로당과1994년 조립식으로 건물을 지어 사용해 온 대소원면 수현경로당을 선정했으며,각각1억5,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또한,경로당 개보수 대상에는57개 경로당을 선정해 상반기 중 방수공사,도배 장판,싱크대 및 보일러 교체,화장실 수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시가 경로당 이용 어르신의 편의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8억6,000만 원의 예산을 확보해 경로당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한다.시는 지난 2월 지역 내 경로당 547곳을 대상으로 기능보강사업 신청을 접수한 결과 70개 경로당에서 사업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기능보강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대상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며 검토해 최종 59곳의 경로당을 선정했다.   시는 올해 신축할 경로당으로 지은 지 40년이 경과한 수안보 상촌경로당과 1994년 조립식으로 건물을 지어 사용해 온 대소원면 수현경로당을 선정했으며, 각각 1억5,0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또한, 경로당 개보수 대상에는 57개 경로당을 선정해 상반기 중 방수공사, 도배 장판, 싱크대 및 보일러 교체, 화장실 수리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주시가 오는10월까지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키는CCTV관제센터에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고7일 밝혔다. 선별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CCTV에 찍히는 사람,차량 등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시민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를 감지해 관련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하는 서비스다. 한적한 공원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스쿨존 담장을 넘는 수상한 사람,주택가 쓰레기더미에서 발생한 화재 등 긴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선별해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즉시 출동토록 조치함으로써 골든타임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때 사용하는‘딥러닝’기술은 다양한CCTV영상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영상을 경험치로 누적시켜 객체 인식률을100%가깝게 높일 수 있다. 시는 현재1,988대의CCTV카메라를 관제요원20명이365일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선별관제 도입으로 관제요원의 육안관제 한계를 극복하고 관제 사각지대를 줄여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길형 시장은“첨단 정보기술을CCTV에 접목하는 이번 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있다”며“앞으로도 혁신기술을 활용해 주민 삶의 질 증진에 이바지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가 오는 10월까지 시민의 생활안전을 지키는 CCTV관제센터에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을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선별관제시스템은 인공지능 기반의 영상분석 기술을 활용해 CCTV에 찍히는 사람, 차량 등의 움직임을 포착하고 시민 안전에 위험을 주는 요소를 감지해 관련 영상을 관제요원에게 우선 표출하는 서비스다.   한적한 공원에서 갑자기 쓰러진 노인, 스쿨존 담장을 넘는 수상한 사람, 주택가 쓰레기더미에서 발생한 화재 등 긴급 상황을 실시간으로 선별해 경찰서와 소방서에서 즉시 출동토록 조치함으로써 골든타임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한다. 이때 사용하는‘딥러닝’기술은 다양한 CCTV 영상을 인공지능이 스스로 학습하는 기법으로 다양한 영상을 경험치로 누적시켜 객체 인식률을 100% 가깝게 높일 수 있다.   시는 현재 1,988대의 CCTV 카메라를 관제요원 20명이 365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선별관제 도입으로 관제요원의 육안관제 한계를 극복하고 관제 사각지대를 줄여 업무 효율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길형 시장은 “첨단 정보기술을 CCTV에 접목하는 이번 사업의 궁극적 목표는 시민 안전을 지키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활용해 주민 삶의 질 증진에 이바지하고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기초교육’을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소비 연령층 및 새로운 마케팅 시장 변화에 따른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한 유튜브 채널 활용으로 농업인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총 5회에 걸쳐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방법 및 촬영법 △농가별 제품 소개 영상 제작 △사업장 소개 영상 제작 △VLOG 제작 등이다. 센터는 본 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이라면 제품 소개 영상 또는 농장 소개 영상 등을 바로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추후 기초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농가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 및 서류를 구비하여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선도 농업인을 육성하고 1인 미디어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인 크리에이터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활력과 체험가공팀(☏850-3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충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정진영)는 ‘농업인 크리에이터 양성 기초교육’을 위해 오는 4월 9일까지 수강생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소비 연령층 및 새로운 마케팅 시장 변화에 따른 농업인 경쟁력 강화 및 영상 콘텐츠 제작을 통한 유튜브 채널 활용으로 농업인 미디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서 지역 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교육기간은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이며, 총 5회에 걸쳐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스마트폰을 활용한 영상 기획 방법 및 촬영법 △농가별 제품 소개 영상 제작 △사업장 소개 영상 제작 △VLOG 제작 등이다.   센터는 본 과정을 수료한 농업인이라면 제품 소개 영상 또는 농장 소개 영상 등을 바로 제작할 수 있도록 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추후 기초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심화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며, 교육 수료생 중 우수 교육생을 선발해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농가 홍보영상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희망자는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게재된 신청서 및 서류를 구비하여 방문하거나 전자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교육으로 온라인 마케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농업인들의 경쟁력 강화를 통해 선도 농업인을 육성하고 1인 미디어 시대에 부합하는 농업인 크리에이터가 발굴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교육 관련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농업활력과 체험가공팀(☏850-35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더 가까이 충주의 비전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22일 문화·예술·창업 프로그램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창업·재생 허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018년 성내동에 위치한 (구)충주우체국 건물을 매입해 지난해 3월부터 공사비 6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828㎡(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공방, 전통문화 체험실, 다목적 커뮤니티실, 북카페, 어린이 과학관, 마을 카페, 옥상 정원, 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이 대형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성내·성서동 활성화를 견인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동시에 인근에 위치한 관아공원, 문화회관, 관아갤러리와 더불어 복합문화시설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을 통해 주변이 활성화되어 지역에도 소득증대가 이루어지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명확하게 알고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주민, 예술인, 청년, 상인, 어린이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만나 배우고,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이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으로 더 가까이 충주의 비전 실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 시장은 지난 22일 문화·예술·창업 프로그램 공간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리모델링 공사가 진행 중인 문화·창업·재생 허브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시는 지난 2018년 성내동에 위치한 (구)충주우체국 건물을 매입해 지난해 3월부터 공사비 60억 원을 투입하여 연면적 2,828㎡(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공방, 전통문화 체험실, 다목적 커뮤니티실, 북카페, 어린이 과학관, 마을 카페, 옥상 정원, 광장 등을 조성하고 있다.   시는 성내성서동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이 대형 유휴 공간을 활용해 성내·성서동 활성화를 견인하는 도시재생사업의 거점시설인 동시에 인근에 위치한 관아공원, 문화회관, 관아갤러리와 더불어 복합문화시설의 기능을 충분히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문화창업재생허브사업을 통해 주변이 활성화되어 지역에도 소득증대가 이루어지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명확하게 알고 사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주민, 예술인, 청년, 상인, 어린이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만나 배우고, 나누고, 공감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탈바꿈될 수 있도록 차질없이 사업을 진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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