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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장 문양미, 850-3530) 충주시가 제 29회 세계모유수유주간(8.1~8.7)을 맞아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관련행사를 진행한다. 충주시 보건소는 8월 7일 오전 10시 충주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에는 홍미희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돼 모유수유의 중요성 및 유방관리에 대한 강의와 함께 올바른 모유수유 자세 실습 시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모유수유 포토존 운영, ‘모유수유’ 4행시 짓기고 랜덤 기프트 박스 받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모유는 아기의 건강한 발달에 가장 최적화된 영양 공급원으로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고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며 산모에게는 산후우울증, 산후 비만 등을 예방한다. 또한 모유수유는 아기의 감성지수(EQ), 지능지수(IQ)을 높여주고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해주며 천식이 걸릴 위험도와 호흡기 문제도 줄어든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행사를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구체적 장점 및 방법을 전달하고 임산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나아가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율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임산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모자보건실(☏850-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건강증진과 모자보건팀장 문양미, 850-3530) 충주시가 제 29회 세계모유수유주간(8.1~8.7)을 맞아 모유수유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관련행사를 진행한다. 충주시 보건소는 8월 7일 오전 10시 충주시보건소 4층 다목적실에서 임산부를 대상으로 모유수유에 대한 특강을 실시한다. 특강에는 홍미희 국제모유수유전문가가 강사로 초빙돼 모유수유의 중요성 및 유방관리에 대한 강의와 함께 올바른 모유수유 자세 실습 시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모유수유 포토존 운영, ‘모유수유’ 4행시 짓기고 랜덤 기프트 박스 받기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모유는 아기의 건강한 발달에 가장 최적화된 영양 공급원으로 질병에 대한 면역력을 높이고 성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되며 산모에게는 산후우울증, 산후 비만 등을 예방한다. 또한 모유수유는 아기의 감성지수(EQ), 지능지수(IQ)을 높여주고 아토피 피부염을 예방해주며 천식이 걸릴 위험도와 호흡기 문제도 줄어든다. 이승희 보건소장은 “행사를 통해 모유수유에 대한 구체적 장점 및 방법을 전달하고 임산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여 나아가 모유수유에 대한 인식개선 및 실천율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임산부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충주시보건소 모자보건실(☏850-3535)으로 문의하면 된다.

(상수도과 정수팀장 최승회, 850-3750)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수돗물 유충 발견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수돗물 위생 상태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조 시장은 지난 21일 단월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 처리공정을 직접 점검하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소독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유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정수처리 공정관리 등 전염소 및 물리적 제거 공정관리를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충주시상수도과는 인천 공촌정수장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단월정수장 및 배수지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으며, 상수도 급·배수 관로 점검, 여과지 역세척 시간 증가, 정수장 소독 강화, 수돗물 공급 계통별 수질검사, 유충 서식 여부 점검 등 수돗물 위생 상태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다. 아울러 지역 내 저수조를 경유해 수돗물이 공급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수도법에 따라 6개월에 1회 이상 청소시행을 권고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자체 위생관리를 강화토록 공문 시행을 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 시장은 "시민 모두가 쓰고 마시는 물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과 대응에 나서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충주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매일 탁도, 잔류염소, 냄새 등 수질검사를 시행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상수도과 정수팀장 최승회, 850-3750)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근 수돗물 유충 발견으로 인한 주민들의 불안이 확산되는 가운데, 수돗물 위생 상태에 대한 긴급 점검에 나섰다. 조 시장은 지난 21일 단월정수장을 방문해 수돗물 처리공정을 직접 점검하며 철저한 수질관리와 소독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수돗물 생산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또한, 유충 발생 가능성에 대비해 정수처리 공정관리 등 전염소 및 물리적 제거 공정관리를 강화하도록 지시했다. 충주시상수도과는 인천 공촌정수장 수돗물 유충 발견과 관련해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단월정수장 및 배수지에 대한 긴급 점검을 실시했으며, 상수도 급·배수 관로 점검, 여과지 역세척 시간 증가, 정수장 소독 강화, 수돗물 공급 계통별 수질검사, 유충 서식 여부 점검 등 수돗물 위생 상태에 대한 관리를 강화했다. 아울러 지역 내 저수조를 경유해 수돗물이 공급되는 건축물을 대상으로 수도법에 따라 6개월에 1회 이상 청소시행을 권고하는 현수막을 게시하고, 자체 위생관리를 강화토록 공문 시행을 하는 등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조 시장은 "시민 모두가 쓰고 마시는 물에 대한 불안감이 가중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 감독과 대응에 나서주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충주시 수돗물을 안심하고 마실 수 있도록 매일 탁도, 잔류염소, 냄새 등 수질검사를 시행해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노인장애인과 조명란 850-6810, 복지시설팀장 이영미, 850-6830) 충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오는 27일부터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노인들의 돌봄 공백이 커지고, 올 여름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 필요성이 커짐에 따른 것이다. 시는 경로당 운영 재개를 대비하여 지난 3월부터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544개소에 마스크 3만9000매와 손 세정제,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전체 경로당에 비대면 체온계를 비치 완료하고, 비상연락체계도 및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운영 재개에 따른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를 위해 경로당에서의 식사는 금지하며 이용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한정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도 개관 1주전부터 이용시설에 대해 시설소독,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방역물품 확보 등 운영 재개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특히, 노인복지관(본관, 남부분관) 2곳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일부 운영과 결식우려 노인 대체식품 지원은 그대로 유지하고,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하향 조정시에는 경로식당, 부대시설 등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면인식 비접촉 열체크를 실시하고 출입통제 단말기, 초음파 연무식 방역큐브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할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 우울감 해소 및 여름철 무더위 속 건강관리를 위해 경로당을 개방하지만 경로당에서의 식사 및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주요 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경로당 및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로당 이용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노인장애인과 조명란 850-6810, 복지시설팀장 이영미, 850-6830) 충주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그동안 운영을 중단했던 경로당과 노인복지관을 오는 27일부터 재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코로나19로 복지관 휴관이 장기화되면서 노인들의 돌봄 공백이 커지고, 올 여름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폭염에 취약한 노인들의 무더위 쉼터 필요성이 커짐에 따른 것이다. 시는 경로당 운영 재개를 대비하여 지난 3월부터 7천여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544개소에 마스크 3만9000매와 손 세정제, 소독제 등의 방역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전체 경로당에 비대면 체온계를 비치 완료하고, 비상연락체계도 및 감염관리책임자를 지정하는 등 운영 재개에 따른 사전 준비를 완료했다. 시는 코로나 확산을 방지를 위해 경로당에서의 식사는 금지하며 이용시간은 오후 1시부터 6시까지로 한정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도 개관 1주전부터 이용시설에 대해 시설소독,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 방안, 방역물품 확보 등 운영 재개를 위한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섰다. 특히, 노인복지관(본관, 남부분관) 2곳은 평생교육프로그램 일부 운영과 결식우려 노인 대체식품 지원은 그대로 유지하고, 감염병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하향 조정시에는 경로식당, 부대시설 등도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노인복지관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안면인식 비접촉 열체크를 실시하고 출입통제 단말기, 초음파 연무식 방역큐브를 설치해 이용자들의 안전을 지키고 지역사회 감염을 차단할 예정이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어르신 우울감 해소 및 여름철 무더위 속 건강관리를 위해 경로당을 개방하지만 경로당에서의 식사 및 경로당 활성화 사업 등 주요 프로그램 등은 코로나19 확산 추이에 따라 추가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며 “경로당 및 시설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께서는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경로당 이용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여성청소년과 여성정책팀장 김복연, 6854) 충주시는 1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3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톡톡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는 자리다. 발대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위촉대상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하고 여성친화도시 이해, 시민참여단의 역할 등 시민참여단 기본 역량교육도 실시했다. 3기 시민참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가족 친화 모둠 △안전 증진 모둠 △여성 참여 모둠 등 3개 모둠으로 나뉘어 2년 동안 각 분야에서 일상 속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민‧관이 협력하여 시민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시정에 반영하여 ‘살기 좋은 충주, 머무르고 싶은 도시 충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확대보기 (여성청소년과 여성정책팀장 김복연, 6854) 충주시는 10일 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제3기 충주시 여성친화도시 톡톡 시민참여단’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활동을 시작하는 자리다. 발대식에는 조길형 충주시장을 비롯한 시민참여단 위촉대상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을 수여하고 여성친화도시 이해, 시민참여단의 역할 등 시민참여단 기본 역량교육도 실시했다. 3기 시민참여단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가족 친화 모둠 △안전 증진 모둠 △여성 참여 모둠 등 3개 모둠으로 나뉘어 2년 동안 각 분야에서 일상 속 성별 불균형 요소 및 생활 불편 사항을 발굴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여성친화도시는 민‧관이 협력하여 시민이 꿈꾸는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다양한 영역에서 의견을 말씀해주시면 시정에 반영하여 ‘살기 좋은 충주, 머무르고 싶은 도시 충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확대보기

(여성청소년과 보육운영팀장 이해진, 850-6880)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사영숙)는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집단상담 ‘걱정, 안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동, 학부모, 보육교직원의 정서적․심리적 상담 등을 위한 상담전문요원을 채용해 본격적인 심리상담에 나섰다. 지난 7월 개소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그동안 어린이 전문 상담요원 지원자가 없어 외부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상담을 진행해 왔다 이에 센터는 경험이 풍부한 어린이 전문 심리상담요원을 채용․배치하여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심리상담사업은 아동 심리와 관련된 부모와 보육교사의 궁금증을 해소해 아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관계를 향상시키며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대상은 집단상담을 신청한 기관 보육교사, 어린이, 학부모 등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cjicare.or.kr)를 통해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특히, 시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보육교사 및 학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대처 방법과 조절훈련을 습득함으로써 신뢰받는 어린이집과 행복한 가정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영숙 센터장은 “전문상담사 배치는 충주시장 민선7기 공약사업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담사업과 놀이치료 및 미술치료를 적절하게 병행함으로써 충주시 영유아의 발달과 부모의 행복한 육아실현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리상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육아종합지원센터(☏845-750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확대보기 (여성청소년과 보육운영팀장 이해진, 850-6880) 충주시 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사영숙)는 스트레스 관리프로그램인 찾아가는 집단상담 ‘걱정, 안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육아종합지원센터는 아동, 학부모, 보육교직원의 정서적․심리적 상담 등을 위한 상담전문요원을 채용해 본격적인 심리상담에 나섰다. 지난 7월 개소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그동안 어린이 전문 상담요원 지원자가 없어 외부에서 전문가를 초빙해 상담을 진행해 왔다 이에 센터는 경험이 풍부한 어린이 전문 심리상담요원을 채용․배치하여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다양한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게 됐다. 심리상담사업은 아동 심리와 관련된 부모와 보육교사의 궁금증을 해소해 아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관계를 향상시키며 영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돕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교육대상은 집단상담을 신청한 기관 보육교사, 어린이, 학부모 등이며 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cjicare.or.kr)를 통해 교육을 신청하면 된다 특히, 시는 찾아가는 심리상담을 통해 보육교사 및 학부모가 아이를 양육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대처 방법과 조절훈련을 습득함으로써 신뢰받는 어린이집과 행복한 가정을 실현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영숙 센터장은 “전문상담사 배치는 충주시장 민선7기 공약사업이기도 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담사업과 놀이치료 및 미술치료를 적절하게 병행함으로써 충주시 영유아의 발달과 부모의 행복한 육아실현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심리상담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육아종합지원센터(☏845-7505)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 확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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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감염예방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감염 확진자가 연일 추가되는 상황에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내 감염을 제로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전방위적 홍보를 펼쳤다. 보건소는 코로나19예방수칙 배너를 제작 설치하고,전단지 및 포스터를 제작해 지역 경로당 및 아파트에 배부했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인 방문보건대상자 가정방문,경로당·마을회관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1만여 명에게 코로나19감염증 예방수칙 교육을 가졌다. 대규모 지역 행사 시작 전에는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 안내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홍보했다. 다중 이용시설인 지역 내 영화관(메가박스,씨네큐,롯데시네마)를 통해 영화상영 전에 코로나19예방수칙 영상을 상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감염병관리 정보도 제공 중이다. 대형마트 및 전통시장에도 포스터 및 전단지 배부와 전통시장 내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로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이용자 교육 및 각 기관 단체 홈페이지·블로그를 통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지역 내 코로나19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예방 홍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주시는 시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nbsp;감염예방 홍보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nbsp; 시 보건소는 최근 코로나19&nbsp;감염 확진자가 연일 추가되는 상황에 지역주민의 불안을 해소하고 지역 내 감염을 제로화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을 찾아 전방위적 홍보를 펼쳤다. &nbsp; 보건소는 코로나19&nbsp;예방수칙 배너를 제작 설치하고,&nbsp;전단지 및 포스터를 제작해 지역 경로당 및 아파트에 배부했다. &nbsp; 또한 건강취약계층인 방문보건대상자 가정방문,&nbsp;경로당·마을회관 방문을 통해 지역주민&nbsp;1만여 명에게 코로나19&nbsp;감염증 예방수칙 교육을 가졌다. &nbsp; 대규모 지역 행사 시작 전에는 체온을 측정하고 손 소독제 비치 및 마스크 착용 안내 등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도록 홍보했다. &nbsp; 다중 이용시설인 지역 내 영화관(메가박스,&nbsp;씨네큐,&nbsp;롯데시네마)를 통해 영화상영 전에 코로나19&nbsp;예방수칙 영상을 상영함으로써 시민들에게 감염병관리 정보도 제공 중이다. &nbsp; 대형마트 및 전통시장에도 포스터 및 전단지 배부와 전통시장 내 안내방송을 통한 홍보로 지역주민들의 건강관리에 힘쓰고 있다. &nbsp; 어린이급식지원센터를 통한 어린이집 등 보육시설 이용자 교육 및 각 기관 단체 홈페이지·블로그를 통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nbsp; 보건소 관계자는&nbsp;“지역 내 코로나19&nbsp;확산 차단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중요하다”며&nbsp;“앞으로도 시민들이 감염병 예방수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예방 홍보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bsp;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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